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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사람들
사라져가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기록합니다
멜랑콜리랩스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소중한 기억과 이야기를 영원히 남기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그때의 나
중학생 때, 몸을 못 움직이시는 할아버지에게 왜 병을 이겨낼 생각을 못하냐고 물었습니다.
더 이상 무언가를 생산하지 못하는 노인들이 과연 세상에 필요한가 고민했었습니다.
대학때의 나
할머니에 대한 수필 '할미탕구야'로 제17회 카이스트문학상 수필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할머니와 함께한 시간들을 글로 남기면서, 기록의 힘을 처음 느꼈습니다.
수필 전문 보기지금의 나
아직 살아계신 할머니가 1년째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이제는 의사소통도 잘 안 되고, 기억도 못하십니다.
하지만 손자는 기억합니다.
“
사람은 존재만으로,”
함께한 시간과 경험과 추억만으로도
의미있습니다.
그 추억과 경험을 잘 녹여두고 모아두고 싶습니다.
영감이 된 이야기80대 할머니의
80대 할머니의
3년간의 기록
80대 할머니가 3년 동안 글동아리에서 만든 글과 그림들을 바탕으로 책을 쓰시면서 적으신 감상문을 보았습니다.
"오래전부터 하고 싶은 목표가 있었다. 지금은 백발이 성성한 지긋한 노령이 되었으나, 살아왔던 내 생활의 삶, 갖가지 '맛'을 가족들에게 글로써 남기고 싶었다."
모든 사람에게는 기록할 가치가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그 방법이 어려웠을 뿐입니다.
내 안의
이야기
이야기
2025
Technology이미 테스트된 노하우와
이미 테스트된 노하우와
실제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DearMinds 운영
AI 친구 서비스 운영을 통해 유저의 감성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효율적으로 적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전 경험을 축적했습니다.

2025 회고 프로젝트
실제 개인의 1년치 기록(432개 활동, 11개 에피소드 등)을 Ontology 기반으로 graph화하여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